1980년 5월, 민주화 위해 희생한 영령 기억하고자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주먹밥 나눔 행사 등 진행
함평군은 '5‧18민주화운동 제4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1980년 5월, 민주화를 위해 희생한 영령을 기리고 오월 정신을 이어가고자 열린 기념식은 이상익 군수를 비롯한 윤앵랑 군의회 의장, 5·18 민주유공자 및 유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월 의례로 시작한 행사는 기념사, 추념사,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주먹밥 나눔 행사와 80년 5월 사진 전시를 통해 민주열사들의 희생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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