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518유족회
작성일 :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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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l 광주=기윤희 기자] ‘학생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문화예술[미술] 탐방 프로그램’에 참가한 광주학생 예술가들이 지난 10일 프랑스에 도착해 루브르 박물관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 탐방 첫 행보를 시작했다.
1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학생들의 프랑스에서 첫 번째 프로그램은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문관에서 ‘미술관 깊게 들여다보기-루브르 편’이었다. 학생들은 루브르 박물관에서 인솔교사가 직접 제작한 학습지를 가지고 프로그램에 임했다. △리슐리외관‧쉴리관‧드농관 주요 작품 만나보기 △그림을 찾아라! △어반 스케치 △팀별 성찰하기에 참여해 글로벌 예술적 역량을 키웠다.
특히 학생들은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어반 스케치와 5·18민주화운동 학생 작품을 전시했다. 또 개선문 앞에서 5·18민주화운동 카드섹션으로 5·18민주화운동을 파리 시민들에게 알렸다. 학생들에게 이날의 경험이 세계민주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예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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