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18언론상 대상에 무등일보가 작성한 '전남도청 마지막 지킨 기동타격대 그들은 누구인가'가 선정됐다.
5·18기념재단·광주전남기자협회는 2025년 15회 5·18언론상 수상작을 선정하고 24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시상식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에는 무등일보의 '전남도청 마지막 지킨 기동타격대 그들은 누구인가'가 선정됐으며 신문·출판 우수상은 광주일보의 '서울법원과 광주법원 기준달라, 5·18유공자 위자료 최대 4배차이'가 뽑혔다.
또 방송·영상·뉴미디어 부문에는 JTV 전주방송의 '특집다큐-전북대생 이세종 5·18 최초의 희생자'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심사위원회는 무등일보의 기사는 기동타격대의 처절했던 과거와 현재의 삶을 구체적으로 조명했다고 평가했다.
또 공로상은 전남매일신문 기자·편집국장을 역임하고 현재 소설가로 활동 중인 문순태 작가에게 돌아갔다.
/류형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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