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518유족회
작성일 : 2025-08-18
조회수 : 817
‘12·3 비상계엄’ 선포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시민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이 잇따르는 가운데,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공동 피고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제기된다.
이번 소송을 이끄는 법률사무소 호인의 김경호 변호사는 지난달 서울중앙지법이 시민 104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배상하라고 판결한 이후 유사 소송에 참여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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