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양 회장은, 독재 정권으로 회귀하고자 불법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내란
을 획책한 “우두머리 윤석열을 구치소 찾아가 면회”하고(10.17), “우리가 황교
안이다”(11.12) 라며 비상계엄을 지지하고 내란을 지속 선동하는 반민주 인사
황교안과 손잡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비공개 회동하였다.
◌ 양 회장의 행위는, 정관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하고 공법단체 명예를
크게 훼손한 것이다. 특히 유족회 이사회와 임직원들 그리고 5.18관련 단체와
광주시민 모두가 내란동조세력의 ‘국립5.18묘지 참배’를 반대했음에도, 장동혁
대표와 회동 후에 양재혁은, “누구도 5.18 참배 막아선 안 된다
”는 망언도 하여 유족회와 5.18민주화운동의 명예를 심대하게 훼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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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양 회장은, 독재 정권으로 회귀하고자 불법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내란 을 획책한 “우두머리 윤석열을 구치소 찾아가 면회”하고(10.17), “우리가 황교 안이다”(11.12) 라며 비상계엄을 지지하고 내란을 지속 선동하는 반민주 인사 황교안과 손잡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비공개 회동하였다. ◌ 양 회장의 행위는, 정관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하고 공법단체 명예를 크게 훼손한 것이다. 특히 유족회 이사회와 임직원들 그리고 5.18관련 단체와 광주시민 모두가 내란동조세력의 ‘국립5.18묘지 참배’를 반대했음에도, 장동혁 대표와 회동 후에 양재혁은, “누구도 5.18 참배 막아선 안 된다 ”는 망언도 하여 유족회와 5.18민주화운동의 명예를 심대하게 훼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