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유공자유족회는 1일 “새해 첫날 오월 공법 3단체와 5·18기념재단이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신년 참배를 하고, 오월 영령들 앞에서 한 해의 공동 실천 과제를 엄숙히 다짐했다”고 밝혔다.
공동 실천 과제는 ▲5·18 진실 수호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 ▲오월 정신 계승 ▲5·18 명예 확립이다.
양재혁 5·18민주유공자유족회장은 “앞으로도 공동 대응과 연대를 통해 5·18 정신의 계승과 제도적 완성, 역사적 정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연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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