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5·18정신, 헌법의 심장…반대는 곧 전두환 찬양(뉴시스)

작성자 : 518유족회

작성일 : 2026-04-07

조회수 : 56

광주 남동성당 미사 후 "국힘, 찬반입장 밝혀야"
"내란 옹호는 민주주의를 거스르는 세력" 강조
"지선, 민주주의 회복·내란 세력 심판하는 선거"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5·18 민주화 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강력히 촉구하며 개헌안 발의에 동참하지 않고 있는 국민의힘(국힘)을 비판했다.

정 대표는 5일 오전 광주 동구 남동 5·18 기념성당에서 미사 참례 후 기자회견을 열고 "5·18 정신 계승을 위한 헌법 전문 수록 개헌안 발의에 여러 정당이 뜻을 모았음에도 국민의힘만 공동 발의에서 빠져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가 현재를 도왔고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했듯 5·18 정신으로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한 것"이라며 "이제 5·18 정신은 헌법의 심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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