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518유족회
작성일 : 2026-04-20
조회수 : 28
(기자)
대한민국 헌법의 전문을 다시 써서 민주주의의 정통성을 바로 세우자는 개헌안이 공식 발의됐습니다.
5.18 정신 수록 등에 대해 여야 6개 정당이 이미 뜻을 모았지만, 국민의힘만 발의자 명단에서 빠졌습니다.
'국민 합의가 부족하다'는 게 국민의힘의 강변이지만, 실상은 다릅니다.
각종 지표에서 '국민적 합의는 이미 끝났다'는 사실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2월 국회사무처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헌법 전문에 5.18과 부마항쟁 등을 추가하자는 의견에 대해 국민 10명 중 6명(59.6%)이 찬성했습니다.
반대는 26.7%에 불과해 찬성 여론이 두 배를 훌쩍 넘었습니다.
이러한 열기는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았습니다.
서울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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