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518유족회
작성일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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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문병란 시인의 집에서 시를 배우고 창작하는 동호인들이 5.18민주화운동 46주기를 기념하는 시화전을 열었습니다.
<가슴에 돌이 된 꽃, 오월>을 주제로 한 시화전은 동호인들이 직접 경험한 80년 5월의 기억과 희생자들을 기리는 애틋한 마음을 담은
시와 그림 열두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문병란 시인의 집...(생략)
박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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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광주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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